알람
약속한 시간에
하루는 매일 아침 전화로 깨워주고, 오늘의 일정과 날씨를 함께 확인하며 하루의 첫걸음을 곁에서 시작하는 AI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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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8°C가벼운 재킷을 챙겨요
좋은 아침이에요

오전 10:00팀 발표가 있어요
아침은 생각보다 어려우니까
알람을 세 개나 맞춰도 다시 잠들고, 오늘 해야 할 일을 떠올리기도 전에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있어요. 그런 아침에 필요한 건 더 큰 소리가 아니라, 나를 기다려주는 다정한 목소리일지도 몰라요.
“딱 10분만 더…”
“오늘 첫 일정이 뭐였지?”
“또 늦었다.”
“내일은 조금 다를 거예요.”

Meet Haru
하루는 내 이름과 일정, 그리고 내가 어떤 아침을 보내는지 기억해요. 매일 같은 말을 반복하는 챗봇이 아니라, 함께할수록 내 아침에 자연스럽게 맞춰지는 친구예요.
Your morning with Haru
전화 한 통 안에서 필요한 아침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약속한 시간에
하루에게 전화가 와요
잠든 목소리에 맞춰
놓치면 안 될 약속
옷차림까지 가볍게
일어날 때까지 다정하게
첫걸음을 함께
What Haru does
복잡한 기능 대신, 매일 아침 정말 도움이 되는 다섯 가지 경험에 집중했어요.
꺼버리고 마는 알림 대신, 하루가 직접 전화를 걸어 아침을 시작해요.
수신 전화하루잠이 많은 날도, 바쁜 날도. 내 아침 속도에 맞춰 말을 걸어요.
캘린더 속 첫 약속과 놓치면 안 될 할 일을 자연스럽게 챙겨줘요.
눈뜨자마자 필요한 날씨와 옷차림을 짧고 편안하게 들어요.
버튼을 찾지 않아도 괜찮아요. 대답하고, 묻고, 말로 이어가요.
Why Haru
Morning stories
알람을 끄는 게 아니라 대답하게 되니까, 정말로 눈을 뜨게 돼요.
아침마다 누군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기분이에요. 그게 생각보다 큰 힘이 됐어요.
일정이 많은 날엔 하루가 먼저 말해줘서, 눈뜨자마자 불안할 일이 줄었어요.

See you tomorrow morning
첫 번째 목소리가 하루라면, 눈뜨는 순간부터 오늘이 조금 더 기대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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